- 현대건설은 23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50% 가까이 급등함.
- 건설 업황은 아직 부진하나 '건설시장 안정대책' 발표 후 일부 건설업종 중심으로 분위기 개선됨.
- 한국 GDP 성장률 둔화로 내수 진작이 필요한데, 건설 경기 회복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가능성이 높음.
- 현대건설은 가양동 개발 부지 및 힐튼호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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