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포스코퓨처엠, 주주 배정 증자를 통해 캐나다 자회사인 포스코퓨처머티리얼즈에 4894억 원 출자 계획 발표. 출자 자금은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투입 예정이며 제너럴 모터스와 합작사 얼티엄 캠을 설립함. - 구미 양극재 공장은 미래 첨단 소재에 매각 예정임. 저가 제품 중심의 비핵심 부문을 정리하고 고부가 소재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목적. - 다우기술
● 핵심 포인트 - 포스코퓨처엠, 주주 배정 증자를 통해 캐나다 자회사인 포스코퓨처머티리얼즈에 4894억 원 출자 계획 발표. 출자 자금은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투입 예정이며 제너럴 모터스와 합작사 얼티엄 캠을 설립함. - 구미 양극재 공장은 미래 첨단 소재에 매각 예정임. 저가 제품 중심의 비핵심 부문을 정리하고 고부가 소재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목적. - 다우기술, 지난해 영업이익 1조 17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보통주 1주당 1400원의 현금 배당 결정. - 코스맥스, 지난해 영업이익 17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 - 반도체 소재 기업인 엘케이켐, 코스닥 시장 상장.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 1천 원이며 청약 경쟁률은 652:1로 집계됨.
● 장 마감 후 주요 공시 : 포스코 퓨처 엠 · 다우기술 · 코스맥스 외 포스코 퓨처 엠은 주주 배정 증자를 통해 캐나다 자회사인 포스코 퓨처 머티리얼즈에 4894억 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출자 자금은 모두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투입될 예정이며 제너럴 모터스와 합작사 얼티엄 캠을 설립하고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섰습니다.
구미 양극재 공장은 미래 첨단 소재에 매각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저가 제품 중심의 비핵심 부문을 정리하고 고부가 소재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다우기술은 지난해 영업이익 1조 170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약 83%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 보통주 1주당 14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시간 외에서 4%대 상승했습니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175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고 이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수치입니다. 다음 달 중국 정부 산하 문화사절단이 한국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시간 외에서는 3%대 상승했네요.
반도체 소재 기업인 엘케이켐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1천원이며, 청약경쟁률은 652:1로 집계됐다. 전날 위너스가 이른바 '따따블'을 기록한데 이어 한동안 얼어붙었던 공모주 투자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