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의 LG화학과 롯데케미칼 공장이 정전으로 가동 중단되며 주가가 각각 2%, 3%대 하락함.
- MS의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설 부인에도 국내 전력주는 영향을 받음.
- 전문가는 현재 상황을 대세에는 지장 없는 차익 실현 시기의 노이즈로 해석하며, 한국의 전력설비 및 변압기를 대체할 기업이 거의 없어 빠른 반등 가능성을 전망함.
- 7월 세콰이어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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