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간밤 미 증시에서 AI 대장주인 팔란티어와 엔비디아가 각각 10%, 3% 추가 약세 흐름을 보임. -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두 곳의 임대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 감축 우려가 제기됨. -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CAPEX(설비투자)를 예정대로 80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이라 밝힘. - 27일 예정된 엔비디아 콘퍼런스
● 핵심 포인트 - 간밤 미 증시에서 AI 대장주인 팔란티어와 엔비디아가 각각 10%, 3% 추가 약세 흐름을 보임. -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두 곳의 임대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 감축 우려가 제기됨. -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CAPEX(설비투자)를 예정대로 80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이라 밝힘. - 27일 예정된 엔비디아 콘퍼런스 콜에서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투자 계획 등에 대한 발언이 주목될 것으로 보임. - 국내 시장은 미국발 악재에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방산 및 조선주가 회복세를 보임. - 삼성중공업은 LNG 선박 분야에서의 강점으로 7% 급등세를 시현함. - 코스피는 외국인의 2800억 원 매도 우위로 1.375% 밀려 2635선, 코스닥은 0.28% 하락한 771선을 기록함.
● 미 증시 AI 대장주 약세 속 MS 투자 감축 우려 일축, 국내 시장 선방 지난 밤사이 미국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대장주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와 엔비디아가 각각 10%, 3% 추가 약세 흐름을 보였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리조나와 버지니아 소재 데이터센터 두 곳의 임대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 감축 우려가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까지 설비투자(CAPEX)를 예정대로 80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이라고 밝히며 해당 우려를 일축했다. 오는 27일 예정된 엔비디아의 콘퍼런스 콜에서는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투자 계획 등에 대한 발언이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내 시장은 미국발 악재에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방산 및 조선주가 회복세를 나타내며 지수를 방어했는데, 삼성중공업은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분야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7% 급등세를 시현하기도 했다. 25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2800억 원 규모 매도 우위 영향으로 1.375% 밀려 2635선을 기록했으며, 코스닥은 0.28% 하락한 771선이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