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 후 반사 이익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및 50% 가까이 주가 급등
-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마트의 매출 증대나 납품사들에 대한 협상력 증가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대형마트들은 e커머스 업체와의 경쟁, 정부 규제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는 중이며, 이마트 역시 신용등급 하향 및 영업이익 감소 추세
- 정용진 신세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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