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조선·방산주: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대규모 수수료를 부과하며 직접적인 규제에 나서고,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조선업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방산주도 글로벌 훈풍을 받음. 특히 현대로템은 연일 신고가를 경신중임. - 상상인증권은 미국발 특수선과 상선 수혜가 기대된다며 HD현대중공업의 목표가를 42만원으로 올려 잡았으며, 한화시
2025-03-13 10:28
조선·방산주 강세, 미국發 특수 기대...상법 개정안 통과는
● 핵심 포인트 - 조선·방산주: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대규모 수수료를 부과하며 직접적인 규제에 나서고,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조선업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방산주도 글로벌 훈풍을 받음. 특히 현대로템은 연일 신고가를 경신중임. - 상상인증권은 미국발 특수선과 상선 수혜가 기대된다며 HD현대중공업의 목표가를 42만원으로 올려 잡았으며, 한화시스템은 본업의 성장 기대감과 함께 필리조선소의 변동성은 있겠지만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며 목표가 4만 7천원으로 올려 잡음. - 또한, KB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목표가를 83만원으로 상향하였으며, 현대로템의 추가 상승을 내다보는 증권가 보고서도 발행됨. - 상법 개정안: 최근 LS그룹의 구자은 회장이 중복 상장 논란에 대해 발언한 데에 대해 그룹주들이 하락세를 보였으며, 투자자들 사이에선 상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음. 업계에서는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할 상법 개정안이 처리되어야 한다고 봄. - 신한투자증권은 단기 부침은 있겠지만 방향은 긍정적이라면서 지주사와 우선주, 규제 민감주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으며, 대신증권은 이번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기존 폐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우리 자본 시장의 선진화와 정상화를 위한 필수적이고 역사적인 전환점으로 평가함.
● 조선·방산주 강세, 미국發 특수 기대...상법 개정안 통과는?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대규모 수수료를 부과하며 직접적인 규제에 나서면서 한국의 조선업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조선과 방산 관련 종목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현대로템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상상인증권은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42만 원으로, 한화시스템은 4만 7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지난 해 시장에서 화두였던 ‘금’ 추세에 이어 올해는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를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상법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증권가에서도 이번 개정안을 주목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개정안이 지주사와 우선주, 그리고 규제 민감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으며, 대신증권은 이번 개정안이 자본 시장의 선진화와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