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기업 힐스로보틱스가 'K-스마트시티 대표기술'에 선정됐다.
힐스로보틱스는 AI 기반 지능형 물류로봇 운영 플랫폼 전문 테크기업이다. 다목적 물류로봇 지능형 운영플랫폼 ‘솔로몬(SOLOMAN)’과 다목적 무인이동체 하드웨어 플랫폼 ‘다비드(DaviD)’를 보유하고 있다.
선정된 기술은 시니어 돌봄 헬스케어 로봇 ‘헬스Q’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필요가 높은 ICT 기술로 평가받았다.
박명규 힐스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이번 K-스마트시티 대표기술 선정을 통해, 비대면진료가 법적으로 허용된 국가를 집중 공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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