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가 2.2조 원 규모의 사우디 가스복합발전소 계약 및 8900억 원 상당의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목받고 있음.
- 사우디는 원전만으로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원유와 가스를 활용한 복합화력발전소를 짓기로 결정함.
-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뿐만 아니라 발전 종합 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복합화력발전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