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J중공업은 강릉 군비행장 내 유도로 신설 및 활주로 재포장 사업과 관련해 실시 적격자로 선정됨. 해당 사업은 총 3936억 원 규모이며 그중 HJ중공업분은 934억 원임. 작년 10월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본 사업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하며 각 회사별 지분율은 대우건설 45%, HJ중공업 25%, 금호건설 20%라고 함. 사업 착공 시점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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