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장 개시 전, SK하이닉스의 HBM4 공급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반도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됨.
- 해당 제품의 공급이 앞당겨지면 단가 상승 및 마진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 한편,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퀄컴의 HBM3E 제품에 대한 컨센서스를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며, 하반기 3분기로 공급이 앞당겨진다면 SK하이닉스의 컨센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