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후 파트너가 제안하는 주도 섹터 공략법

나현후 전문가는 "꽃 피는 춘삼월을 맞이하며, 순환하는 종목 장세 속에서 길목 잡기와 타점을 잡는 전략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코스피 및 코스닥 지수를 중심으로 기술적 분석에 기반한 저점 선점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나현후 전문가는 코스피 일간 차트를 예로 들면서 코스피 지수는 최근 저점 대비 4% 이상 상승하였고 기술적 분석 상 과매도권에서의 터닝포인트와 다중 바닥 형성을 통해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이 기대된다며 코스닥 지수 역시 저점 대비 5% 이상 상승을 기록해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주도 섹터인 반도체와 방산 섹터의 상승을 예로 들며, 이미 과열권에 접어든 섹터보다는 저점에서 새로운 주도 섹터를 선점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미 과열권에 접어든 섹터에 대해서는 신규 매수를 자제하고, 눌림 구간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과매도권에서의 터닝 포인트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큰 폭의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산 섹터에서의 급등 사례를 들어 오실레이터가 과매도권에 진입하는 눌림 구간에서 매수 타점을 잡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나현후 전문가는 투자자들에게 주도 섹터를 저점에서 선점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타점 매매 강의를 준비해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다 상세한 투자 전략과 유망 종목 분석은 한국경제TV 공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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