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가 미국 내 현지 생산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 GM과의 협업 등을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관세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함.
- 20일 오전 현대차 제5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미국 조지아주의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HMGMA 공장에서 전기차 판매를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 생산할 계획임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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