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달튼이 한국콜마의 지주사인 콜마홀딩스에 주주 제안을 함.
- 달튼은 3월 14일 전자공시를 통해 지분율을 5.02%에서 5.69%로 늘리고, 보유 목적을 '경영 참여'로 변경함.
- 이러한 움직임은 대한민국의 자본시장에서 상법 개정안과 관련이 있으며, 이전과는 달리 보다 건설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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