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600선을 이탈,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트럼프발 관세 폭주에 투자심리가 급속히 얼어붙는 양상이다.
28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5.37포인트(0.97%) 하락한 2,581.78을 기록중이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은 확대되는 상황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00억원, 340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은 1,800억원 어치 '사자'에 나서고 있지만 지수 낙폭을 줄이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2.59%), SK하이닉스(-3.38%), 현대차(-3.06%), 기아(-2.45%), 현대모비스(-2.33%)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73포인트(0.24%) 하락한 705.76을 기록중이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