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 IBK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08만 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상승여력 25%로 전망. 1분기 예상 매출액은 4845억 원(+25%), 영업이익은 981억 원(+22%)으로 수출 호조가 실적 견인. 미국·중국 중심으로 라면 수출 증가했으며 월마트 내 라면 매출 2위 기록. 6월 준공 예정인 밀양 2공장 완공 시 공급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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