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김승연 회장 세 아들에게 한화 지분의 절반인 11.3% 증여, 경영권 승계 관련 논란 해소되며 한화그룹주 강세
- 증권가에서는 한화에너지의 비상장 주식 상장 및 한화와의 합병을 통한 증여 방식에 대한 우려 존재했으나, 김승연 회장의 직접 증여로 이러한 우려 해소
- 현재 한화그룹은 조선,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긍정적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