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 등 상장사 7개사에 대한 공매도 거래가 2일 하루 동안 금지된다.
한국거래소는 국내 증시 상장사 7개사를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하고, 오는 2일 이들 회사에 대한 공매도 거래를 금지한다고 1일
밝혔다.
코스피 상장사 중에서는 동서[026960]가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서는 브이티[01829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코미코[183300], 태광[023160], 태성[323280], 파마리서치[214450] 등 6개사가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태성의 경우 이날 주가가 전장 대비 7.27% 내려 공매도 과열종목 기간이 하루 연장됐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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