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섹터 중 브랜드숍, 플랫폼 관련 기업, OEM, ODM 및 용기 업체 존재
- OEM, ODM 업체 중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PER 12~13배, 코스메카코리아는 9.8배 수준
- 작년 2, 3분기에는 화장품 섹터가 시장을 주도하며 PER 20배 이상 기록
- 인디 브랜드의 약진과 대미 수출 활성화로 인해 화장품 섹터의 상승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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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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