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가 개인사업자를 위한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을 2일 출시했다.
이 카드는 기존 '현대카드 Summit' 혜택에 사업자 특화 서비스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부가세 및 세금 신고 지원, 매출·상권 분석 등의 사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5%를 M포인트로 적립하며, 광고·홍보비, 구매·운영 경비 등 사업 관련 지출에 대해 월 최대 3만 M포인트를 추가 적립한다.
교육, 의료, 여행, 골프 등의 소비에는 5%를 적립해준다.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되며, 백화점 상품권 교환 또는 호텔·여행 상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1천여 개 공항 라운지 및 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 서비스도 포함된다.
카드는 Classy, Peak(플라스틱), Royal(메탈) 3종으로 출시되며, 연회비는 25만 원이다.
출시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신규 회원이 카드를 발급받고 애플페이 또는 앱카드에 등록하면 연회비 25만 원을 캐시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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