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이 5월 23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타슈켄트 노선은 주 4회(월·수·금·일) 오후 6시에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9시 30분 타슈켄트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복귀편은 타슈켄트 현지에서 주 4회(월·수·금·일) 오후 11시 출발한다. 인천국제공항에는 다음날 오전 9시 2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4월 한달 간 '인천-타슈켄트 신규 취항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5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이 프로모션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타슈켄트 노선 26만2,900원부터 진행된다.
이번에 투입되는 대형기 B777-300ER 기종의 수퍼 프리미엄 존(프리미엄 이코노미 타입) 좌석 지정 구매시 2만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한편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은 역사적인 문화 유산과 현대적인 도시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우즈베키스탄의 랜드 마크인 아미르 테무르 광장, 100년이 넘는 전통 시장인 초르수 바자르 등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중심지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만끽할 수 있다.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치안이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타슈켄트는 안전한 여행은 물론 최대 3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편의 증진과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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