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상호관세 면제 품목에 반도체, 바이오, 철강, 알루미늄, 목재 등이 포함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완제품 의약품보다 원료 의약품의 비중이 크며, 고객사인 빅파마 업체들이 관세 부담을 더 많이 지고 있음
- 올해 4공장 완공 후 본격적인 가동률 증가와 함께 자회사 바이오시밀러 북미 시장 매출 증가 기대
- 바이오 종목 중에서는 알테오젠이 톱픽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추가 공급 계약 시 120만 원 이상의 주가 기대
● 미 상호관세 면제 품목에 반도체·바이오 등 포함... 삼바 주가는?
미국이 상호관세 면제 품목에 반도체, 바이오, 철강, 알루미늄, 목재 등을 포함했다. 이에 따라 국내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완제품 의약품보다 원료 의약품의 비중이 커, 이번 조치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올해 4공장 완공 후 본격적인 가동률 증가와 함께 자회사 바이오시밀러 북미 시장 매출 증가도 기대된다. 증권가에서는 바이오 종목 중에서는 알테오젠을 톱픽으로 꼽으면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추가 공급 계약 체결 시 주가가 120만 원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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