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발표 이후에도 엔터, 방산, 조선, 한화그룹주가 수혜 업종으로 꼽힘
- 상호관세 비교적 양호한 섹터는 바이오, 엔터로 해당 섹터 내 와이지엔터, 에스엠 주목 필요
- 바이오는 미국 생산시설 보유 기업 주시 필요, 예시로 젬백스와 삼천당제약 언급
- 2차 전지 섹터에서는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가진 동아기업, 덕산테코피아가 반등했으며 상대적으로 관세 영향 적을 것으로 판단
- 베트남 증시 6% 하락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의류 OEM 업체들의 피해가 예상됨. 대표적으로 한세실업, 영원무역이 있으며 중소기업일수록 피해가 심할 것으로 전망
● 관세 발표 이후 주목할 섹터와 피해야 할 섹터는?
지난 3일 관세 발표 이후에도 엔터, 방산, 조선, 한화그룹주가 수혜 업종으로 꼽혔다. 상호관세 비교적 양호한 섹터로는 바이오와 엔터가 있으며, 이 중 와이지엔터와 에스엠의 성장이 기대된다. 바이오 섹터에서는 미국 생산시설 보유 기업에 주목해야 하며, 젬백스와 삼천당제약을 예시로 들 수 있다. 2차 전지 섹터에서는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가진 동아기업, 덕산테코피아가 반등했으며 상대적으로 관세 영향이 적을 것이다. 한편 베트남 증시가 6% 하락함에 따라 의류 OEM 업체들의 피해가 예상되며, 한세실업, 영원무역 등이 대표적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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