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은 지난해 트래픽과 실적 모두 우상향하며 게임주 중에서도 주가가 좋은 편이었음.
- 그러나 지난해 연말 일부 투자자들은 올해 트래픽 증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해 실적 부진 우려 존재했음.
- 그러나 1분기에도 트래픽이 호조를 보이며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함.
- 특히 신작 게임 인조이는 일주일 만에 100만 장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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