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무료 트럼프, 관세 철회 계획 없어...반트럼프 시위 이어져

입력 2025-04-07 14:16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 시장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관세를 철회할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 백악관 주요 측근들도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뉴욕 야간 선물시장은 4% 안팎의 급락장을 이어가고 있다.
- 미국 전역에서는 반트럼프 시위가 열리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10% 포인트 가량 감소했다.
-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 부과에 대한 미국 일반인들의 시각은 반대 의견이 절반이 넘는다.
- 월가에서는 경기 침체 확률을 높이고 있으며, JP모간은 시장을 '피가 낭자한 시장'으로 묘사했다.
- 대다수 기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계획을 성장을 훼손하는 위험한 정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S&P500 지수에 대해 10% 이상 하향 조정했다.


● 트럼프 대통령, 새로운 관세 철회 계획 없어...지지율 하락과 반트럼프 시위 이어져
현지시간 6일,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관세를 두고 중국과 유럽연합 등의 적자 축소가 없다면 양보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소셜미디어 글을 통해서도 중국과 유럽 연합 등 여러 나라에서 막대한 무역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관세를 철회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다시 한번 밝혔다. 주식 시장의 하락을 의도했는지 하락을 어디까지 용인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잇따르자 어리석은 소리라면서 시장 하락을 피하고 싶지만 문제 해결을 위해 약을 먹는 것과 같은 고통은 감내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백악관 주요 측근 가운데 비교적 온건한 입장을 내놓던 미 재무장관도 이날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각 나라가 어떠한 제안을 내놓는지 그리고 이를 신뢰할 수 있는지 봐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으로 돌아섰다. 이런 분위기 속에 뉴욕 야간 선물시장은 현재 4% 안팎에 달하는 급락장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는 반트럼프 시위가 열리며 트럼프 정책을 향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출범 100일이 채 되지 않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거부감은 관련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된다. 이번 관세 부과 직전 로이터와 입소스 설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약 10% 포인트나 감소해 40%대 초반까지 낮아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