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8.96
(34.17
0.74%)
코스닥
944.97
(4.84
0.5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작은 호재면 반등인데…아직 더 큰 악재 남았다"

이민재 기자

입력 2025-04-09 21:00  

"작은 호재면 반등 가능성"
"美연준 금리 인하 주목"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는 최근 증시 흐름에 대해 "작은 호재가 있다면 반등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홍 대표는 9일 한국경제TV에서 "증시가 호재에 민감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최근 증시 하락이) 개별적인 (한국 증시) 문제 라기보다 (미국과) 중국 관련 여파"라며 "특히 한국과 중국 간 상관 관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과 연동된 흐름이라는 점에서 (증시 변수는) 어느정도 확인됐다"고 언급했다.

다만, 홍 대표는 "JP모건이 70% 이상 경기 침체 확률이 높아졌다는 보고서를 내놨다"며 "65세 이상 자산 대부분이 주식으로 편중되어 있어 주가가 하락하면 경기가 나빠질 것이란 예측"이라고 언급했다.

홍 대표는 "(문제 해결을 위해) 주가 하락을 막아야 하는데 문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줄 만한 명분이 없다"며 "명분은 금융 시스템 문제 발생 등인데, 관련 현실화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관련 문제로 증시가) 한 번 더 하락할 수 있으니 일단 미국의 행보가 바뀌기를 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악재들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 있으므로 앞으로는 호재에 민감한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임.
- JP모건은 미국의 경기 침체 확률이 70% 이상 증가했다고 예측함.
- 이러한 예측은 미국 내 65세 이상 노인들의 소비 지출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주식 시장의 불안정성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킬 가능성에 기반함.
-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 이를 시행한다면 금융 시스템의 문제 등이 필요함.
- 금융 시스템의 문제 발생 가능성에 주목해야 함.
- 현 상황에서는 경제 위기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