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의 1분기 실적은 커머스를 제외하면 대체로 부진함.
- 미디어 플랫폼, 영화, 드라마, 음악 사업 부문 중 커머스만 한자리 초반대의 안정적 성장세를 보임.
- 반면 다른 사업 부문들은 이익이 크게 감소하거나 적자 전환함.
- 그러나 이러한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으며, 2분기부터는 야구 효과로 티빙이 살아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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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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