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90일 유예 발표에 뉴욕증시와 국내 증시 모두 급등. - 특히 반도체, 2차 전지, 수출주, 로봇 섹터가 강세를 보임. - 반도체 업종에서는 엔비디아 H27의 수출 규제 조치 철회로 중국 사업에 청신호가 켜지며 18% 급등, 국내에서도 SK하이닉스 11%, 삼성전자 6% 등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하였으며 중소 반도체주도 동반 상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90일 유예 발표에 뉴욕증시와 국내 증시 모두 급등. - 특히 반도체, 2차 전지, 수출주, 로봇 섹터가 강세를 보임. - 반도체 업종에서는 엔비디아 H27의 수출 규제 조치 철회로 중국 사업에 청신호가 켜지며 18% 급등, 국내에서도 SK하이닉스 11%, 삼성전자 6% 등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하였으며 중소 반도체주도 동반 상승. - 2차 전지 업종에서는 테슬라 22% 급등 및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소재주 중심으로 상승. - 수출주(자동차, 화장품, 음식료)는 관세 리스크 일부 해소되며 상승. 현대차 6%, 기아 5%, 삼양식품 10% 등 각각 상승. - 로봇 업종은 삼성전자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연구개발 소식에 상승. 삼현 14%, 두산 13%, 에스비비테크 10% 등 각각 상승
● 4월 10일 국내 증시, 트럼프發 상호관세 90일 유예에 급등...반도체·2차 전지·수출주·로봇 강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90일 유예 발표에 10일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특히 반도체, 2차 전지, 수출주, 로봇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 업종에서는 미국의 엔비디아 H27 수출 규제 조치 철회로 중국 사업에 청신호가 켜지며 18% 급등했다. 국내에서도 SK하이닉스(11%), 삼성전자(6%) 등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했으며 중소 반도체주도 동반 상승했다. 2차 전지 업종에서는 미국 테슬라 주가가 22% 급등하고 국제유가가 상승한 데 힘입어 소재주를 중심으로 크게 올랐다.
완성차 업체와 부품업체 등 수출주는 관세 리스크 일부가 해소되며 상승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6%, 5% 올랐으며 HL만도도 5% 상승했다. 불닭소스로 유명한 삼양식품은 10% 뛰었다. 로봇 업종은 삼성전자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함께 연구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크게 상승했다. 삼현, 두산,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 관련 종목이 최소 10% 이상씩 뛰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