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장에선 자동차 부품주가 완성차 쪽으로 흐름이 넘어오고 있음.
-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5%, 동반 강세를 보이며 현대글로비스도 상승 중.
- 정부의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 규모 확대로 전선주들도 동반 상승세.
- 국비로 70% 부담 예정되어 송전망 및 변압기 관련주도 오름세.
- 민주당의 SMR 지원 의사 표명 후 K-원전의 베트남 12조 원 규모 원전 수주 청신호 관측.
-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동반 오름세.
- 반도체 장비주 중 세정 쪽 코미코, 이익 성향치가 급격히 상승한 테스, 에프에스티도 상승세.
-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부품 추가 관세 유예 시사 발언으로 부품주는 약세, 현대차와 기아는 상승 탄력 확대.
- 관세 여부 불확실성 존재하나, 완화될 경우 글로벌 판매 증가 및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기대.
● 오후장 자동차·반도체株↑...현대차그룹·K-원전 청신호
오후장에서는 자동차 부품주의 흐름이 완성차 쪽으로 넘어오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5% 이상의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대글로비스도 동반 강세다. 정부의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 규모 확대 소식에 힘입어 전선주들도 동반 상승세를 시현중이며, 특히 송전망 및 변압기관련주는 국비 70% 부담 예정 소식에 오름세다. 민주당의 SMR(소형모듈원전) 지원 의사 표명 이후 K-원전의 베트남 12조 원 규모 원전 수주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 등 원전 관련주도 오름세다.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는 세정 쪽 코미코, 이익 성향치가 급격히 상승한 테스, 에프에스티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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