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CC 관련 종목인 삼성전기가 중국 업체 비야디에 납품한다는 소식으로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함.
- 삼성전기의 매출 절반 이상은 컴포넌트 사업부 즉 MLCC에서 나오며, 차량용 MLCC 분야에서 일본 독점을 뚫은 것은 긍정적임.
- 이재용 회장이 비야디 회장과의 공급 계약 체결 후, 비야디의 ADAS에 들어가는 MLCC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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