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멀티플이 하락 국면에서 여유가 생긴 업종 중 하나로 엔터주를 주목하고 있음.
- 엔터 업종의 투자 포인트는 세 가지로, 첫 번째는 관세 무풍지대에 있는 업종이라는 점, 두 번째는 비경기 민감주로 분류되어 경기 둔화 우려에도 방어력이 좋다는 점, 세 번째는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임.
- 2023년 엔터주는 높은 앨범 판매량과 활발한 활동으로 실적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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