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간 외인들이 11조 4천억 원을 파는 동안 가장 많이 오른 20종목은 조선, 방산, 수출주, 경기 방어주, 내수주임.
- 조선주 중에서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이 상승함.
- 방산주 중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가 상승함.
- 수출주 중에서는 음식료(삼양식품, KT&G), 화장품(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이 상승함.
- 경기 방어주로는 전력설비(효성중공업), 내수주 안에서는 유틸리티(한국전력, 이마트)가 좋은 모습을 보임.
- 개별적으로는 현대엘리베이, 현대건설, 대웅제약, GKL이 상위 20종목 안에 포함됨.
- 다음 주에 우리나라와 미국의 환율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관세에 대한 무풍지대인 조선, 방산, 엔터 그리고 내수주인 화장품, 음식료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공매도·고환율에도 버틴 종목은?
최근 3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11조 4천억 원어치의 주식을 매도하는 동안 조선, 방산, 수출주, 경기 방어주, 내수주 등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조선주 중에서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방산주 중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등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수출주 중에서는 음식료와 화장품 업종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경기 방어주로는 전력설비와 유틸리티 업종이 주목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종목들이 공매도와 고환율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