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와의 디커플링 속에 양 시장 상승세 이어가는 중이며, 잠시 후 TSMC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투톱은 혼조세 보임.
● 뉴욕증시와 디커플링 속 양 시장 상승세..반도체 투톱은 혼조세 17일 하락세를 미리 반영했던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달러 약세 기조 속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까지 이어지자 원달러 환율은 1410원대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들어 최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오전 한국은행은 환율, 관세 변동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나, 기관 투자자들이 이를 받아내고 있으며,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이 제약바이오 위주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섹터별로는 관세 우려를 덜어낸 태양광 관련주들이 강한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으며, 방산주들 역시 수주 기대감과 함께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한 전력 설비 관련주들도 미국에서의 생산 계획 발표와 함께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