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본현대생명은 고객 맞춤형 보장을 강화한 DIY형 건강보험 '푸본현대 건강보험 마이픽(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와 치료비 등을 포함한 총 41개의 특약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이들 특약을 선택해 보장범위와 금액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특히 암 관련 특약은 진단, 항암치료, 암 검진, 생활자금 등 전 과정을 보장하며, 상급종합병원(국립암센터 포함) 치료비도 보장 항목에 포함된다.
'보험료납입면제' 특약을 추가할 경우, 암 진단 또는 50% 장해 시 이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보험기간은 90세 만기 또는 종신형 중 선택 가능하며, 주계약과 비갱신형 특약은 가입 시점의 보험료가 일정기간 유지된다.
가입 가능 연령은 일반 가입 기준 만 15세부터 70세까지며, 간편가입은 30세부터 80세까지다.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으로 설계돼 표준형 대비 낮은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과거 병력이 있는 경우에도 간편가입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특약 라인업을 확대한 이번 상품은 고객 맞춤형 보장을 중점으로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생애주기를 고려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