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디플레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적 서비스 재화를 무한대로 공급할 수 있는 회사와 희소한 자원을 제공하는 기업에 초점을 맞춰야 함. - 중장기 관점에서 에셋플러스는 관세 이슈와 매크로적인 이슈들과 관계없이 수요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 K-뷰티 및 콘텐츠 그리고 데이터 센터 투자 흐름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함. - 마이크로
● 핵심 포인트 - 디플레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적 서비스 재화를 무한대로 공급할 수 있는 회사와 희소한 자원을 제공하는 기업에 초점을 맞춰야 함. - 중장기 관점에서 에셋플러스는 관세 이슈와 매크로적인 이슈들과 관계없이 수요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 K-뷰티 및 콘텐츠 그리고 데이터 센터 투자 흐름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함. -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투자 취소는 B2C AI 서비스에 대한 고민에 따른 투자 속도 조절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중을 확대함. - AI 투자 자체가 전체적으로 줄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나 이는 상승률의 문제이며, 데이터 센터 투자 규모는 해당 기업들이 증명해야 할 것으로 판단함.
● 디플레 시대 속 투자 전략..지적 서비스·희소 자원에 주목 세계 경제가 디플레이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자산운용사 에셋플러스의 강방천 회장이 디플레 시대에 맞는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강 회장은 지적 서비스 재화를 무한대로 공급할 수 있는 회사와 희소한 자원을 제공하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에르메스처럼 자신들의 가치를 지키는 기업들이 유망하다고 봤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에셋플러스는 국내에서는 K-뷰티와 콘텐츠 산업에, 글로벌 시장에서는 데이터 센터 투자 흐름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투자 취소에 대해서는 B2C AI서비스에 대한 고민에 따른 투자 속도 조절로 해석했다. 그러면서도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비중은 오히려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강 회장은 AI 투자 자체가 전체적으로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상승률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데이터 센터 투자 규모 역시 해당 기업들이 증명해야 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