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USTR이 10월부터 중국 선박의 입항 수수료를 받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해운사 반사익 기대감 상승 중 - 특히 컨테이너 선사들이 많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대표적으로 HMM(구 현대상선)이 거론됨 - 일각에서는 중국 측의 보복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전문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 - 현재 미국의 원양
2025-04-18 16:17
미국의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부과, 한국 조선사 반사익 기대
● 핵심 포인트 - 미국 USTR이 10월부터 중국 선박의 입항 수수료를 받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해운사 반사익 기대감 상승 중 - 특히 컨테이너 선사들이 많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대표적으로 HMM(구 현대상선)이 거론됨 - 일각에서는 중국 측의 보복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전문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 - 현재 미국의 원양 국적선이 93척에 불과하므로 중국 항구에 입항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없기 때문 - 또한, 중국 입장에서는 지정학적으로 가까운 한국과 일본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므로 해당 문제로 갈등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음
● 미국의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부과, 한국 조선사 반사익 기대 미국 USTR이 10월부터 중국 선박의 입항 수수료를 받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해운업계의 반사익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컨테이너 선사들이 많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미국의 컨테이너 선사들이 머스크에 인수되면서 현재 미국에는 대형 컨테이너 선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미국 국적 선대를 육성하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결정이 내려졌다는 분석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컨테이너 선사인 HMM(구 현대상선)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에서는 중국이 미국의 이번 결정에 반발하여 한국과 일본의 선사들에 대해 보복 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현재 미국의 원양 국적선이 93척에 불과한데, 이는 중국 항구에 입항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국 입장에서는 지정학적으로 가까운 한국과 일본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므로 해당 문제로 갈등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