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한미 통상 협의 참석을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오름 - 4/24 한미 2+2 통상 협의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참석 예정 - 양측간 무역과 통상 이슈를 포괄하는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정부는 이번 만남을 '협상' 대신 '협의'라 규정하고 미국과 동맹 강화를 강조 - 하지만 미국은 빠른 관세
2025-04-22 15:18 수정
한미 통상 협의 앞둔 한국, '동맹 강조'로 해법 찾나
● 핵심 포인트 -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한미 통상 협의 참석을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오름 - 4/24 한미 2+2 통상 협의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참석 예정 - 양측간 무역과 통상 이슈를 포괄하는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정부는 이번 만남을 '협상' 대신 '협의'라 규정하고 미국과 동맹 강화를 강조 - 하지만 미국은 빠른 관세 협상을 촉구하면서 방위비 인상이나 중국에 대한 압박을 요구할 가능성도 있음
● 한미 통상 협의 앞둔 한국, '동맹 강조'로 해법 찾나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한미 통상 협의 참석을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오는 24일 한미 2+2 통상 협의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는 무역과 통상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번 만남을 '협상' 대신 '협의'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한미 동맹 관계를 강조했다. 그러나 미국은 빠른 관세 협상을 촉구하며 방위비 인상이나 중국에 대한 압박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