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장중 오름폭을 키워 2500선 회복, 코스닥도 1%대 상승해 723선 기록 중이며 외국인 매도 폭 축소 및 선물 순매수 기조 지속되고 있음. - 그동안 빠른 움직임을 보인 정책 테마주들 외에도 반도체, 2차 전지 등 굵직한 섹터들이 상승하며 시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5만 6천원, 18만원 선 터치, LG에너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장중 오름폭을 키워 2500선 회복, 코스닥도 1%대 상승해 723선 기록 중이며 외국인 매도 폭 축소 및 선물 순매수 기조 지속되고 있음. - 그동안 빠른 움직임을 보인 정책 테마주들 외에도 반도체, 2차 전지 등 굵직한 섹터들이 상승하며 시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5만 6천원, 18만원 선 터치, LG에너지솔루션 4%대 강세, 현대차 2%대 강세 보임. - 미중 갈등 완화 흐름에 따라 국내 반도체 주도 상승했으며 한미반도체 12%대 급등함. - 테슬라의 반등과 이재명 경선 후보의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확대 정책에 힘입어 2차 전지주가 오랜만에 강세를 보임. 셀 3사, 소재, 장비 모두 반등함. - HD현대일렉트릭은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피크아웃 우려에 급락 후 약세를 보이나 다른 전력 및 전선 관련주들은 정책 수혜 기대감에 상승함.
● 4월 23일 주식시장 동향 : 코스피 2500선 회복, 반도체와 2차 전지 강세 4월 23일 금요일, 코스피는 장중 오름폭을 키우며 2500선 회복에 성공했다.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723선을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은 매도 포지션을 이어갔으나 매도 폭은 축소되었고, 선물에서는 이틀째 순매수 기조를 보였다. 그동안 정책 테마주들이 빠르게 움직였다면, 이날은 반도체와 2차 전지 같은 굵직한 섹터들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만 6천원, 18만원 선을 터치했고, LG에너지솔루션도 4%대 강세를 보였다. 또한, 내일 저녁 한미 관세 협상을 앞두고 현대차도 2%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시장에서 미중 갈등이 완화되는 듯한 흐름이 나타나면서 국내 반도체주도 훈풍을 받았다. 특히 한미반도체는 12%대 급등세를 보였고, 미래반도체, 테크윙, 디아이티 등도 강한 상승세를 탔다.
한편, 테슬라의 반등과 더불어 이재명 경선 후보의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확대 정책에 힘입어 2차 전지주도 오랜만에 강세를 보였다. 셀 3사는 물론 소재와 장비단까지 모조리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전날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피크아웃 우려에 급락했던 HD현대일렉트릭은 증권가에서도 의견이 나뉘며 목표가 상향과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동시에 나왔다. 이날 장 초반에는 강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현재는 하락 전환해 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전력 및 전선 관련주들은 정책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