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내일과 모레 25일에 1분기 실적을 발표 예정이며, 성장세 지속 예상됨. - 현대차의 1분기 매출액 43조 4천억 원, 영업이익 3조 5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매출 3조 이상 증가, 기아는 매출액 27조 8천억 원, 영업이익 3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조 이상 증가함. - 국내외 판매 호조 및 우호
2025-04-23 16:39
현대차·기아, 1분기 역대급 실적..2분기는 관세 영향 불가피
● 핵심 포인트 -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내일과 모레 25일에 1분기 실적을 발표 예정이며, 성장세 지속 예상됨. - 현대차의 1분기 매출액 43조 4천억 원, 영업이익 3조 5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매출 3조 이상 증가, 기아는 매출액 27조 8천억 원, 영업이익 3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조 이상 증가함. - 국내외 판매 호조 및 우호적인 원달러 이슈, 고부가가치 차종 확대, 미국 시장 중심의 판매 증가, 미국 내 하이브리드 차 판매 60% 이상 증가, 인도와 유럽 시장에서의 고른 판매 등이 역대급 실적의 요인임. - 미국 행정부의 25% 자동차 관세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 없이 현지 재고로 대응하여 실적을 방어함. - 2분기부터는 관세 부과로 인한 타격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되나, 현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고 있음. - 현대차는 HBM 중심의 친환경 차 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관세와 무관하게 가격을 올리지 않을 것이라 발표하여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 환율 효과 부재, 관세, 인센티브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 감소는 불가피하나, 타 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한다면 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현대차·기아, 1분기 역대급 실적..2분기는 관세 영향 불가피 현대차와 기아가 오는 24일과 25일에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업계에서는 양사의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차의 1분기 매출액은 43조 4천억 원, 영업이익은 3조 5천억 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조 원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기아의 1분기 매출액은 27조 8천억 원, 영업이익은 3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역대급 실적의 배경에는 국내외 판매 호조와 우호적인 원달러 환경, 고부가가치 차종의 확대, 미국 시장 중심의 판매 증가 등이 있다. 다만 2분기부터는 미국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 부과로 인해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 그러나 현대차는 HBM 중심의 친환경 차 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관세와 무관하게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따라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타 업체 대비 선방한다면 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도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