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13:35
SK하이닉스, 1분기 호실적에도 목표가 하향...관세 불확실성 영향
●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7.44조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D램 부문 호조세 덕분 - 낸드 부문은 BEP 또는 소폭 흑자 예상 - 관세 불확실성으로 하반기 및 내년 영업이익 하향 조정, 목표주가 26만 원으로 낮춤 - 현재 주가 18만 3600원
● SK하이닉스, 1분기 호실적에도 목표주가 하향...관세 불확실성 영향 SK하이닉스가 1분기 영업이익 7조 440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관세 불확실성으로 하반기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내렸기 때문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28만 원에서 26만 원으로 낮춰 잡았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반도체 모듈 등 정보기술(IT)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관세가 현실화되면 하반기 수요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지난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0.27% 내린 18만 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