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무료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보다 삼성전자 선호"

입력 2025-04-28 07:21  

● 핵심 포인트
- 모간스탠리의 겨울 보고서에서는 관세를 빙산에 비유하며,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있음을 시사.
- 작년에도 비슷한 보고서가 나왔으나, SK하이닉스의 목표 단가를 반으로 낮춤. 그러나 그 이후 주가는 상승함.
- 이번 보고서에서는 SK하이닉스의 그레이드를 낮추고 삼성전자를 원픽으로 선정. 삼성전자는 HBM4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으며, 이는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평가.
- 두 기업은 매력 포인트가 다르므로, 투자는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좋음. PBR 레벨 기준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는 여전히 극저평가 수준에 있음.
- 반도체 외에도 휴대폰이 살아나고 있으므로, 반도체가 원래대로 돌아오면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중국이 레거시 쪽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으나, 삼성전자도 이에 대응하고 있음. 당분간 신기술 이전에는 레거시가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므로 이를 체크하여 투자하는 것이 좋음.
- 2차 전지 실적은 올해 3분기까지는 기대하기 어려움. 원자재 가격이 균형 가격을 아직 찾지 못했으나, 가격이 싸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매수하면서 전체 매출 파이가 늘어날 수 있음.
- 테슬라가 치킨게임을 끝내고 자동차 가격을 올리기 시작했으며, 보조금이 필요 없다고 언급한 것은 자생 능력이 생겼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이로 인해 테슬라 투자는 긍정적이며,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관련주들도 함께 투자하는 것이 좋음.


● 모건스탠리 보고서 : 반도체, 2차전지 그리고 테슬라
지난 주말 모건스탠리가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관세'라는 빙산에 비유했다. 작년에도 유사한 내용의 보고서가 발간되었으나, 당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절반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SK하이닉스 대신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특히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반도체인 HBM4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매우 적절한 선택으로 보인다. 또한 양사 모두 매력적인 투자처임에는 분명하나,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저평가되어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매력도가 더 높다고 판단된다.

한편, 반도체 산업 외에도 스마트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또한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2차 전지 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아직은 수익성 개선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지만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테슬라의 주가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전기차 시장의 성장 뿐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자율주행 관련 규제를 완화하면서 테슬라의 사업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테슬라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관련 종목들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