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터 관련주: BTS의 완전체 결합 기대감 속 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긍정적 흐름 보임. - 에스엠: 1분기 매출 2000억 초반 예상,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활약 및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 JYP Ent.: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트와이스 찬조 출연, NEXZ와 스트레이키즈 신보 기대.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의 7월 월드 투어 및 베이비몬스터 활동량 증가로 긍정적 흐름 기대. - K뷰티 섹터: 안정적인 추세 나타내며 특히 필리핀에서 K-뷰티 열풍 강함. - 코스맥스: 중국 ODM 분야에서 두각, 올해 영업이익 2100억 예상. - 실리콘투: 미국 인디 화장품 네트워크 선두주자, 유럽 매출 49% 증가. - 원텍: 최근 추세 좋았으나 당장은 보수적 접근 필요. - 전략주: 에이피알, 메디큐브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진출로 높은 실적 예상, 목표가 8만 5천원, 손절가 6만 8천원 제시.
● BTS 완전체 임박?...엔터주 일제히 들썩 세계적인 그룹 BTS의 완전체 결합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엔터 관련주들이 일제히 들썩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BTS가 소속된 하이브를 비롯하여 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대표적인 엔터주들의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에스엠의 경우 1분기 매출은 2000억 초반대로 예상되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42만장의 신보를 발매하는 등 활약하며 2분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대표 엔터주인 JYP Ent. 역시 최근 화제가 된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트와이스가 찬조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7월 월드 투어 일정 등이 발표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K-뷰티 섹터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K-뷰티 행사 ‘Glow UP’에는 이틀간 5천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확인되었으며, 지난해 한국을 찾은 동남아 관광객 중 필리핀인은 52만명으로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