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사업비 26조 원 규모의 체코 원전 계약이 최종 확정되며 두산에너빌리티와 대우건설이 최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됨
-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주기기를 공급, 대우건설은 전체 시공을 맡음
- 사업의 60% 이상을 현지 기업이 담당하도록 한 계약 조항과 미국 웨스팅하우스사에 지급해야 할 로열티 수준 등이 변수로 남아 있음
- 본 계약 이후에는 국내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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