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증권주와 건설주가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현대건설이 신고가를 경신함 - 기판 쪽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상승 속에 심텍, 대덕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도 함께 오름세를 보임 - 유통주 중에서는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신세계가 동반 상승 중이며, 현대백화점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후한 점수를 받고 있음
2025-05-12 15:20 수정
증권·건설주 강세...현대백화점·현대로템 어디에 투자할까
● 핵심 포인트 - 증권주와 건설주가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현대건설이 신고가를 경신함 - 기판 쪽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상승 속에 심텍, 대덕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도 함께 오름세를 보임 - 유통주 중에서는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신세계가 동반 상승 중이며, 현대백화점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후한 점수를 받고 있음 - 반면, 방산 조선주는 쉬어가는 모습을 보임 - 현대백화점은 면세점의 호조와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현대로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일단락으로 조정 중 - 현대백화점과 현대로템 모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방으로 30% 이상의 이익성을 기대할 수 있으나, 현대로템은 단기적으로 이슈플로우에 따라 주가가 부진할 가능성이 있음
● 증권·건설주 강세...현대백화점·현대로템 어디에 투자할까 증권주와 건설주가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통주인 현대백화점과 현대로템의 주가 향방이 주목된다. 12일 현대건설이 신고가를 경신한 것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등도 반등에 성공했다. 유통주 중에서는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신세계가 동반 상승했으며 특히 현대백화점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후한 점수를 받았다. 반면 방산 조선주는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현대백화점은 면세점의 호조와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현대로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일단락으로 조정을 거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두 종목 모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방으로 30% 이상의 이익성을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한다. 다만 현대로템의 경우 단기적으로 이슈플로우에 따라 주가가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