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장은 외국인 수급이 확실해야 저항선을 뚫고 올라갈 수 있음. 지난주 외국인들이 3일 연속 순매수를 했으나 원화 강세에 편승한 단기 트레이딩 자금으로 보임.
- 미중 협상 결과에 따라 상황이 바뀔 수 있으나 결과를 예단하기는 이름. 과거 경험상 약세장에서는 하반기에 더 많이 빠지는 경향이 있어 하반기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둔 위험 관리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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