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중형 조선 3사인 대한조선, HJ중공업, 케이조선이 14년 만에 첫 동반 흑자를 기록함.
- 이는 대형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가 급증하면서 중형 조선사로 일감이 넘어가는 낙수효과로 풀이됨.
- 중형 조선사들은 도크가 하나 정도여서 두세 개의 배를 건조할 때 텐덤 공법을 활용하는데, 현재 일감이 많기 때문에 이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고 함.
-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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