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4월 생산자 물가가 전월 대비 0.5% 하락했고, 소매 판매는 0.1% 증가했다.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 9천 건으로 집계됐다. -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지고 장기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은 향후 10년간 미국에 1조 4천억 달러를
2025-05-16 06:38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5%↓...소매판매 0.1%↑
● 핵심 포인트 - 미국 4월 생산자 물가가 전월 대비 0.5% 하락했고, 소매 판매는 0.1% 증가했다.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 9천 건으로 집계됐다. -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지고 장기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은 향후 10년간 미국에 1조 4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 미 백악관은 아랍에미리트와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종전 관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직접 협상은 불발됐다. -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APEC 통상장관 회의가 한국 제주에서 개막했으며, 각국 간 회담 내용이 주목된다. - 미국 10년 물 채권 수익률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 미국의 인플레 걱정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5%↓...소매판매 0.1%↑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0.5% 하락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4월 소매판매는 한 달 전에 비해 0.1% 증가했고,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22만 9천 건으로 집계됐다. 제롬 파월 미 연준의장은 공급 충격이 빈번해지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하며 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지고 장기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은 방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10년간 미국에 1조 4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백악관은 아랍에미리트와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