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으로부터 각각 428억 원, 385억 원 규모의 HBM TC본더 장비를 구매하며 양사 갈등이 봉합되는 분위기.
- SK하이닉스는 그동안 한미반도체로부터 TC본더를 독점 공급받았으나, 올해부터 한화세미텍에도 TC본더를 요청하며 복수 협력사 체제 구축. 이는 한 업체에 의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가격 인상이나 공급 지연 등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것.
- 한미반도체의 올해 1분기 매출 중 해외 고객사 비중이 90%로, 국내 고객사인 SK하이닉스의 비중은 10% 이하로 감소. 반면 같은 기간 해외 매출 비중은 대폭 증가.
- 업계에서는 한미반도체가 마이크론과의 거래를 점차 늘리며 방향을 틀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HBM 시장 판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으로부터 HBM TC본더 장비 구매
SK하이닉스가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으로부터 각각 428억 원, 385억 원 규모의 HBM TC본더 장비를 구매하며 양사 갈등이 봉합되는 분위기다. SK하이닉스는 그동안 한미반도체로부터 TC본더를 독점 공급받았으나, 올해부터 한화세미텍에도 TC본더를 요청하며 복수 협력사 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한 업체에 의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가격 인상이나 공급 지연 등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한편, 한미반도체의 올해 1분기 매출 중 해외 고객사 비중이 90%로, 국내 고객사인 SK하이닉스의 비중은 10% 이하로 감소했다. 대신 같은 기간 해외 매출 비중이 대폭 증가했으며, 업계에서는 한미반도체가 마이크론과의 거래를 점차 늘리며 방향을 틀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HBM 시장 판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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