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불 붙는 '셀 아메리카'…주가 '주르륵'에도 웃는 국장

이민재 기자

입력 2025-05-19 21:00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대해 장기적으로 국내 증시에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송 대표는 19일 한국경제TV에서 "미국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빠져나와 유럽이나 한국 등 신흥국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 같이 말했다. 송 대표는 "달러 약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현 상황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본격화되면 미국 투자 자금이 유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단기적으로 미국 시장 급변동성이 일어나면서 글로벌 유동성이 마를 수가 있다"며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과거에는 부채 한도 협상이 타결된 다음에 (신평사들이) 보통 강등을 했다"며 "이번에는 협상 진행 중에 나왔다는 점이 다른 양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송 대표는 "또 다른 점은 통상 금리가 올라가면 2023년 같은 경우는 달러가 같이 강세를 보였다"며 "이번에는 높은 금리를 보고도 외국인들이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면서 금융시장이 충격을 받고 있음.
- 장기적으로는 달러 약세 기조가 본격화되면서 미국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빠져나와 유럽이나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 다만, 단기적으로는 미국 시장의 급변동성과 금리 급등으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이 마를 수 있어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다고 경고함
- 과거와 달리 현재는 금리가 상승하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선호하지 않아 달러 약세로 나타나고 있음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