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주 대부분 상승세, HD한국조선해양 52주 최고가 경신
- 한국조선해양 5% 상승, 기자재 업체 중 세진중공업 11% 급등
- 한화오션, 2026년 영업이익 순위 컨센서스 1조 2천억 예상
- 미포조선 및 기자재 업체들도 긍정적 전망
-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 2.4% 감소, 대미 수출 14.6% 급감
- 반도체 제외 자동차, 승용차, 석유제품, 자동차 부품 등 감소
● 조선주 강한 시세 분출, 한미 수출입 동향 발표
조선주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은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한국조선해양은 5%, 기자재 업체 중 세진중공업은 11% 급등했다. 한편, 한화오션은 2026년 영업이익 순위 컨센서스가 1조 2천억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대미포조선 및 기자재 업체들도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5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동향 발표에 따르면 수출은 2.4% 감소했고, 특히 대미 수출은 14.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반도체를 제외한 자동차, 승용차, 석유제품, 자동차 부품 등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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