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에서 10년간 7700조 원의 세금을 덜 걷는 감세안 통과
- 공화당 강경파 의원들의 반대로 친환경 산업에 대한 지원 금액 및 기간 축소
- 이로 인해 IRA 혜택을 받는 국내 업체에 대한 불안감 상승
- 해당 감세안은 상원에서의 진통이 예상되며, 7월 5일까지 통과를 기대하고 있음
- 미국 시장의 흔들림은 감세안 영향으로 국채시장이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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